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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영아기에 하는 옹알이부터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의 표현까지 상호 작용을 하는 도구입니다. 아기 때부터 엄마가 어르면 까르르 반응을 하고 말과 비슷한 소리로 엄마와 의사소통을 시작하게 되면서 아동은 신호로 자신을 표현하고 반응을 기대하며 말을 발달시켜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말이 늦는 아동들은 이러한 반응이 많이 없거나 늦게 나타나게 되는데 전문가가 아닌 부모로서 아동의 언어능력을 알아낸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흔히 전에 아기를 키운 경험이나 다른 또래의 아동을 비교하여 '말이 늦나보다'라고 막연히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언어치료는 어떤 아동들이, 또 언제 받아야 하는 걸까요?
이러한 증상을 보인다면 되도록 빨리 언어치료 기관에 가셔서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는 결정적인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놓치게 되면 아동은 '말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려고 하지 않아서 사회적인 활동이나 성격적인 면에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적인 시기에 적절한 개입을 한다면 그리 길지 않은 기간 내에 많은 발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의사소통을 위하여 언어를 사용하고 이해하는데 있어서의 결함으로 아동들의 다른발달영역, 즉 인지 사회성 운동영역의 발달에 비교하여 언어영역의 발달이 지체되는 경우
구강 안에서 말소리를 만드는 데에 잘못이 생겨서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고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
청력손실이 없으며 정상 또는 정상이상이 지적능력을 보이고 정서장애도 없는데도,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기술이 습득에 지체를 나타내는 경우
청력손실로 인하여 과대비성, 조음, 문장력, 어휘, 문법, 의사소통 등에 어려움을 보이는 경우
정상인의 말더듬에 비해 음절과, 낱말부분의 반복이 훨씬 많이 나타나며, 부적절한 속도, 부적절한 리듬으로 말하여 말의 흐름이 부드럽지 못한 경우
음성의 남용과 오용으로 자신의 음성에서 너무 과대하게 사용하거나 잘못 사용하여 음성의 음질, 크기, 높이에 이상이 생긴 경우
구개 수술을 하였지만 여전히 비성이 많고 파열음, 파찰음, 마찰음에 어려움을 보이며 보상조음을 사용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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