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소아청소년 클리닉 > 반항성장애
거부적이고 적대적이며 도전적인 행동을 지나치게 많이 나타내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분노표출하기, 논쟁하기, 타인을 무시하거나 고의로
화나게 하기,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리기, 화를 잘 내고, 앙심을 품기
이러한 행동이 지나쳐서 학교나 가정에서 많은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버럭 화를 내는 행동, 어른과 논쟁하기, 적극적으로 어른의 요구나 규칙을
무시하거나 거절하는 행동, 고의적으로 타인을 귀찮게 하는 행동,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행동, 타인에 의해 기분이 상하
거나 쉽게 신경질을 내는 행동, 악의에 차 있거나 앙심을 품고 있는 등의
행동
을 보입니다.
반항성 장애 아동은 학령기 이전 동안에는 문제가 되는 기질이나, 높은 운동
활동성을 지니고 있는 개인들에게서 더 잘 발병하는 것
으로 보입니다. 학령
기 동안에는 자존심이 낮고, 기분의 변동이 심하고, 좌절에 견디는 힘이 약하
고, 욕을 하기도 하여, 이로 인해 부모, 교사 그리고 친구 관계와 같은 대인 관계에서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항성 장애 아동은 양육자가 자주 바뀜에 따라 아동에 대한 보살핌이 결여된 가정에서, 또는 엄격하고, 모순되거나,
자녀 양육이 소홀한 가정에서 흔히 발병합니다.
반항성 장애는 보통 8세 이전에 분명해지고, 청소년 초기를 넘기지는 않습니다. 반항적 증상은 집에서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장면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반항장애아의 부모를 치료자로 훈련시킴으로 아동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아동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해 관심을 중단시키고 무시하기를 하며, 권리를 박탈하거나 타임아웃을 시키거나 차별 강화법, 토큰 강화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C)2009 SUN CLINIC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34 (아이플라자), 7층   TEL 031-978-6688   FAX 031-974-8484